나이 37살이고
컴퓨터 수리일 6년째 하고 있는데
일 오래 했는데도 사정상 이래저래 다 써버려서
모아둔 돈 별로 없다
좀 안정적인 직업 갖고 싶어서
교정이나 보호 도전해보려는데
주변에서 다 뜯어말리네..
나이도 있고
또 내가 공부 손놓은지 오래됐거든..
경북대 공대 나오긴 했는데
수리만 높고 외국어 같은게 낮았음
지금 치면 다 40점 근처 나올것같다
아무튼 난 걍 도전 안하는게 낫냐?
나이드니 슬슬 노후나 생활같은게 걱정되네
컴퓨터 수리일 6년째 하고 있는데
일 오래 했는데도 사정상 이래저래 다 써버려서
모아둔 돈 별로 없다
좀 안정적인 직업 갖고 싶어서
교정이나 보호 도전해보려는데
주변에서 다 뜯어말리네..
나이도 있고
또 내가 공부 손놓은지 오래됐거든..
경북대 공대 나오긴 했는데
수리만 높고 외국어 같은게 낮았음
지금 치면 다 40점 근처 나올것같다
아무튼 난 걍 도전 안하는게 낫냐?
나이드니 슬슬 노후나 생활같은게 걱정되네
주변에서 왜 뜯어말린대?~~
공부 손놓은지 10년 넘음
스스로가 될지 안될지는 잘알겠지. 내년 티오가 그렇게 전망이 좋아보이진 않는다.
경대 공대 나와서 수리일을 왜 하는 거임 그 나이면 웬만한 대기업 중견기업 다 갈 수 있었을 텐데.. -영대생-
본업 관두진 말고 병행해요 지금나이에 올인하는건 리스크가 너무커요 안그래도 5년간 적게뽑아서요
길게보고 더 늦기전에 준비하세요 저도 30후반에 합격했네요 만족합니다
경대공대면 필기ㅈ밥임 9급난이도 상상이상으로 낮다
합격해서 수기과 전산 담당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