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7살이고

컴퓨터 수리일 6년째 하고 있는데

일 오래 했는데도 사정상 이래저래 다 써버려서

모아둔 돈 별로 없다


좀 안정적인 직업 갖고 싶어서

교정이나 보호 도전해보려는데

주변에서 다 뜯어말리네..


나이도 있고


또 내가 공부 손놓은지 오래됐거든..

경북대 공대 나오긴 했는데

수리만 높고 외국어 같은게 낮았음

지금 치면 다 40점 근처 나올것같다


아무튼 난 걍 도전 안하는게 낫냐?

나이드니 슬슬 노후나 생활같은게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