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데 붙었으면 그냥 간다고 하면 되지
교정직 면접까지 봐서 최종합격한 놈이
교정 탈출 이 지랄 하고 있냐
또 그걸 축하해주는 놈들이나
이런 게 바로 최소한의 존중도 없다는 거야
이직이 문제가 아니라 존중할 줄 모르는 게 문제라고
교정직에 뜻을 두는 사람들 모욕하는 거고
또 웃긴 게
그렇게 스스로 교정 직렬을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필기에 체력시험에 면접까지 꾸역꾸역 봤다는 건
결국 자기 얼굴에 침 뱉는 멍청한 행동인 거지
그따위 사고방식이면
교정직이 문제가 아니라 어디를 가도 욕 먹게 돼 있다
교정 탈출이 아니라 인성 탈출이야 이 새끼들아
ㅋㅋㅋ 알지도 못 하는게 연수원에서 다른 직렬 붙어서 가시는 분들 다들 축하하는 분위기다
적어도 타 직렬 붙어서 간다는건 교정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 사람은 적어도 그쪽이 좋아서 간다는건데 축하할 일 아니냐 오히려 이 글이 졸라 열등감에 사로잡힌 글 같다...
글쓴이 말대로 이런 병신들이 가득한곳에서 탈출하니까 축하받을 일이겠지
이런 똥글을 쓰는 당신도...
지방직이나 설시 붙은 애가 아 자기자신 스스로 나 붙었다 교정탈출 이러면 쓰레기 맞지 근데 지금 1차연수원에서도 지방직 붙어서 나가는애들 교정탈출했다고 다 부러워하고 선망의대상인건 아냐 ㅋㅋ
성매매 추천하는 십새끼가 염병을 떠네
말귀 못 알아듣냐 다들?? 참 답답하네. 일반화시켜서 다 그렇다는 게 아니고 '교정 탈출' 이라는 말을 한 경우가 개념이 없다고 하는 거잖아. 그런 말을 한 경우가 있으니까 하는 얘기지. 밑에 글에도 있고 그런 태도로 글 쓰는 놈이 한둘이냐. 이직이 문제가 아니라고 얘기하잖아. 직렬변경 할 수도 있는 거지. 사람이 생각이 바뀔 수 있는 거니까.
남달리 노력해서 다른 직렬 합격하고 좋게 얘기하면서 떠나면 나도 축하해준다. 근데 탈출이니 어쩌니 이 지랄 하니까 문제인 거지. 이걸 열등감으로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은 뭐냐 도대체.
애들이랑 대화가 안 되는 구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