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젤 무서운건 수용자가 아닌 동료직원.

일례로 어느정도 시간 지나서 소 업무에 대해서 한 목소리 할정도

업무 꿰차고 알고 다 알고할 정도로 짬차면

나름  융통성을 부린다고  수용자의 청탁을 상황봐서 들어주게 되는데...

그럴 경우 정작 FM대로 하는 신입직원이나  나름  교정마인드로 충직하게 일하는 다른 직원들이 피봄...

수용자 쉐키덜은 아 누구는  이케 해주는데..  누구는  또 안해주더라..

여기 원칙이 어케 되는거냐...니네덜 꼴리는대로 하는거냐...

분명  이지랄하고....결국  쉽게 쉽게  넘어가려는  선배 직원들 사이에서

일부 충직한 신입과 꼰대적 성향의 직원들이 따 당하게됨...뒷담회에 오르내리게 되고...

결국 이런 분위기에 휩싸여 순진한 직원들이 자기도 모처럼  융통성을  부리다가   결국 악랄한 수용자들의 밥...코걸이가 되는 거임...

결국  교정직렬...남대문 시장같은데서  옷  팔다 온  그런 친구들이 하면  잘함...

물론 그런 귀신같이  잔머리 도는 친구덜은 구태여 교정직... 안오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