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젤 무서운건 수용자가 아닌 동료직원.
일례로 어느정도 시간 지나서 소 업무에 대해서 한 목소리 할정도
업무 꿰차고 알고 다 알고할 정도로 짬차면
나름 융통성을 부린다고 수용자의 청탁을 상황봐서 들어주게 되는데...
그럴 경우 정작 FM대로 하는 신입직원이나 나름 교정마인드로 충직하게 일하는 다른 직원들이 피봄...
수용자 쉐키덜은 아 누구는 이케 해주는데.. 누구는 또 안해주더라..
여기 원칙이 어케 되는거냐...니네덜 꼴리는대로 하는거냐...
분명 이지랄하고....결국 쉽게 쉽게 넘어가려는 선배 직원들 사이에서
일부 충직한 신입과 꼰대적 성향의 직원들이 따 당하게됨...뒷담회에 오르내리게 되고...
결국 이런 분위기에 휩싸여 순진한 직원들이 자기도 모처럼 융통성을 부리다가 결국 악랄한 수용자들의 밥...코걸이가 되는 거임...
결국 교정직렬...남대문 시장같은데서 옷 팔다 온 그런 친구들이 하면 잘함...
물론 그런 귀신같이 잔머리 도는 친구덜은 구태여 교정직... 안오겠지만 ..
입직전 사회생활 좀 해봤으면 하는 직렬이죠
저거보니 군생활할때 어떤 ㅂㅅ이 어떤 간부는 밤에 티비연등 해주고 누구는 안해준다 티비연등 해달라 이런식으로 연대장한테 마편긁었다가 연대장이 오히려 그동안 티비를 보여줬냐면서 아예 금지시켜버림ㅋㅋㅋㅋㅋ
ㄴ 그런 제정신 박힌 윗급이었으면 좋겠다
이새끼 현직아니다 병신들아 이딴글이무슨 개념글이야 어휴 ㅈㅉ 좀 어그로에 낚이지마라 수용자 요구들어주는 경우 거의없다
흔히말해 저걸 코걸이라고하는데 직원들이 개병신인줄아네 ㅋㅋㅋㅋ 글쓴이 새끼 10000000% 엠생 등골브레커 노답장수충 공갤어그로꾼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