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정직은 고졸이 다수다= NO
왠만하면 다 대졸임 ㅇㅇ. 심지어 대학원 과정 마친 사람도 몇 있었음.
2. 교정직은 윗 시험 준비하다 다른 직장 하다가 나이 찬 사람들 많다 = Fact
나이 드신 분 이야기 들어보면, 7급 준비하다가 내려오신분들 공장 교대 다니다가 오신분들 은근 있었음. 많은거지 다수는 절대아님
3. 순경하다가 눈 낮춰서 교정 온 사람 많다 = ?/?
눈을 낮췄다가 빡대가리여서 필기 눈을 낮췄다가 아니라 체력이 안된다는 것 땜에 순경하다가 온사람들이더라.
총 두분 뵈었었는데, 다들 체력이 안되어서 직렬 전환 후 1~2년 더 준비해서 왔다하셨음. 필기에 대해선 국어,영어 못하면 확실히 힘들겠다고 그러시더라. 형소 빨로 1차 턱걸이 겨우 하셨다고함 확실히 순시 출신들이 형소를 잘하는 듯
4. 교정직-탈출-교정직 복귀= 조가 달랐는지 직접 만나 뵙진 못함. 파랑새는 없다라는 교갤에서 유명한말을 했다고 전해들음.
5. 타직렬->교정직 = 꽤 많음. 이야기 들어보면 대부분 성향의 문제인거 같음. 청송 리스크를 알고있어서 애초에 고득점 목표로 공부하셨다고 함ㅇㅇ
합격 경험 있으시니 교정 이직 그래도 쉬우셨죠? 라고 물으니 청송가건 말건 합격만 목표로하면 쉬울거 같기도 같은데, 발령지 문제까지 섞이다보니 고득점 공부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으셨다고함
6. 교정은 고졸 빡대가리 직렬이다= no?
1차라 그런지 뭔지 모르겠는데, 속된말로 서울 10대 대학교 친구들 은근히 있다. 근데 대부분 중경외시~건동홍 비상경 '문과' 임.
그리고 본인들 대학을 숨기려고 하시는거 같다는 느낌 많이 받음. 다같은 교도관인데 그러지마세요 ㅎㅎ 저는 지인 추천으로 왔어요. 거리는거 보니 '왜 교정직 오셨어요?' 이 질문에 대해 스트레스들 좀 받으신거 같았음.
교갤에서 이야기 나오는 것과 달리 이 사람들은 애초에 주변에서 정보를 구하고 코시국 졸업 취업난 세대라 빠르게 취직할 수 있는 '교정직'이라는 목표를 두고 온것 같았음. 거기서 +a 로 고득점 노린거 같더라. 대부분 초시 단기 합격생들이였음 ㅇㅇ
7. 교정직 신선직= Fact 반반 인거 같음
일단 이건 소 분위기 본인 업무 스타일에 따라 다른거 같음. 일단 교관님들은 전부 만족, 숨겨진 신의 직장이라고 이야기하심. 그리고 가족이나 지인이 추천해줘서 교정직 지원한 애들 많았는데 얘네들 이야기하는게 하나 같이 ' 다들 이 일 하고 이 돈 받아도 되나.. 사고만 안치고 모나지만 않으면 이렇게 일해도되나?' 이런생각 들정도로 일 할만하다고 추천받고 교정 지원한 애들 많았음.
아무래도 사회에서 가지는 인식과 실제 경험해본 사람한테 정보듣고 들어온 사람들이 가지는 인식이 다른것 같음.
연수원 교관님들 왈 '불만 많은 소수가 원래 제일 목소리가 큽니다.' 주변 교정가족 있는 합격 동기들 말들어보면 '도저히 적응 안되는 교대근무', ' 단조로운일로 청춘을 보내기 싫음', 이 두개가 이직의 가장 큰 이유라고함
8. 교정직 틀딱 직렬 = No
난 교정직 신규들 다 30중반 넘을줄 알았다. ㅇㅇ 물론 40대 50대 형님도 몇분 계시고 30대 중반 분도 10~20명 사이로 계심 근데 대부분이 32~26살 사이더라.
1차라 그런거라고들 하는데, 모르겠음.
9.교정직 히키아싸 직렬=No
이건 연수원 가서 느낀건데, 히키아싸면 일 못할거 같음. 혼자 일을 할 수있다는 거지. 히키아싸가 일을 할 수있다는 아닌거 같음.
또 히키 아싸들이 갤에 상주하면서, 분위기 만들다보니 확인되지도 않은 정보 연막이 팩트인것처럼 되었는데, 이건 가서 느끼는게 제일 빠를거 같음.
그리고 인싸들 존나많음. 맨날 공차자고 부르거나 카페 수다, 탁구하자고하거나 그럼 ㅇㅇ 다들 말도 잘걸어주고 뭐 전생에 독수공방하다 뒤진 놈들인지 근무복 입고 맞은편에서 걸어오면 굳이 와서 말걸고 같이 이동함. 그러다가 홀린듯이 저녁에 약속잡고 뭔가 하게됨
한 줄 요약
현실과 커뮤는 너무 다르더라, 얼른 커뮤에서 벗어나는게 좋을것 같아서 나도 이제 교갤 떠날려구.. 고마웠어 교갤!
실망이다 인싸들
그래도 인싸님들이 아싸들이랑 같이 놀아주니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
ㄹㅇ 인싸들 존나 많음
저녁에 방에 혼자 있고싶은데 그런생각 많이했었어
디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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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은 어떤 전공들이셔?
어문 계열?, 그리고 다른 한 분은 자세히 이야기 해주시진 않았고 어문 계열? 쪽 분 이야기 들어보니 자기랑 같은 체학 다녔던 사람중에도 있데. 대부분 비상경 문과 쪽 학문아닐까 추측중
좋은 선택이라 봄. 비상경은 전망이 많이 안좋아서 그분들이 가장 잘 알겠지만
현타오실듯
고작 몇명보고 이런글쓰는것도 한심하네 - dc App
어우 시원해 이게 디씨지 - dc App
필떨 똥시생
응 292기야 - dc App
교갤 떠나는게 정답 ㄹㅇ - dc App
ㄹㅇ인싸들 ㅈㄴ많음
죄수들한테 맞기도 한다는다던데???
완전 공감한다ㅋㅋ
응 내일봐
배명받으면 여긴 끝이지
연수원 근무하면 당연히 만족하지 거기 근무하는 새끼들 인천구나 의정부교 갖다놔봐라 불만 안나오나. 빽으로 편한데서 꿀빨면 닥치고 있던가.
ㄹㅇㅋㅋ
ㅋㅋㅋ 9번 쌉인정 히키아싸면 걍 애새끼들한테 잡아먹힌다 ㅋㅋㅋㅋㅋㅋㅋ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