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꿈이었고 지금 연수 받고 있지만 꿈꾸는 것 같은 느낌인데
사사건건 불만 가지는 룸메 때문에 개거슬림
연수원에선 대부분이 룸메끼리 붙어다니는데
진짜 매일하는 구보도 매일 불평불만 입에 달고 산다
나도 여자 좋지만 배우는 거 따라가기도 벅찬데다가 배명지 걱정, 집 구할 걱정 등등 생각할 게 태산인데
그 새끼의 연수원 모든 일정에 대한 불평불만+여자들한테 어떻게든 시선 받아보려는 노력+역시 이래서 교정이네 하는 한탄 때문에 머리 터질듯
이래서 인복이 제일 큰 복이라 하는구나 느낀다ㅆㅂ
빨리 연수 끝나서 이 ㅂㅅ이랑 두번 다신 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