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연수원에서 안좋은 일 당했대?
막 군대식이고 인격모독 한다던데 연수원 안그래.
대학교에다가 형식적인 군대 합쳐놓은 느낌임. 겉만 군대처럼 하려고 하는데 민간인이거 다 알고 배려 엄청해줌.
교관들도 들어올 후배들이라고 좋은 말 많이 해주고.
아침에 구보뛰고 애국가 제창하는데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지 막 군대처럼 열과오 빡시게 맞추고 그렇지도 않음.
구보도 천천히 뛰라고 하고 아픈 사람 다 나오라고 하고.
그리고 밑에 상의탈의 하고 구보한다던데 안그래. 사복입고 나와서(츄리닝) 점호 받고 밥 먹고 쉬다가 근무복입고 교육들어간다.
여기 글보면 나랑 다른 데서 연수중인사람들인줄ㅋㅋ
ㅇㄱㄹㅇ 계장님, 주임님들 다들 웃으면서 하나라도 더 유익한 말 해주려고 하시고 수업시간에 사람들 졸아도 장난치듯이 말하면서 깨움
그러니까 내 말이 그 말이야. 정말 군대식으로 하는 게 어니라 최소한의 기강을 잡고 구보 정도 하는 수준인데 그거 갖고 교정직 들어간 새끼가 교정 수준 낮네 이 지랄을 하고 있으니까
못간새끼들 소설이지ㅋ
예비들 발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