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존나 불우해서 빡세게 살다 일찍 향 맡는것도 나쁘진 안을거 같다

거기에 원룸 지어서 후배들 고혈을 짜내면서 몽골족 마누라랑 농사나 틈틈히 지으며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