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준비하게 된 이유도 그게 큼

나는 집에 가는데 재소자새키들은 집 못 갈거 생각하면

뭔가 희열을 느낀다 랄까?

저런 새끼들도 사는데 이 생각하면서 자존감도 업 될거 같음

특히 또래쯤 되는 애들이 여자도 못 만나고 꾀죄죄하게 수용복

입고 있는거 보면서

나는 퇴근하고 여친이랑 떡칠거지롱ㅋ 짠한것들

이렇게 속으로 생각하면서 기쁘게 퇴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