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안녕
신규 분들이 곧 올텐데 빨리들와서 부족한 인원 채워줬으면 좋겠다
신규 대부분이 야근부로 시작을 할 것이고 일을 하다보면 사무실을 나갈 것이냐 야근부에 계속 있을 것이냐로 나뉠거야
물론 순환하는 곳도 있지만.
나는 일단 사무실을 나갈 수 있으면 나가는 것을 추천해
야근부의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고 마찬가지로 사무실도 장단점이 있어
야근부는 무조건 해보게 되니 사무실도 한번 나가봐서 경험을 해보고 사무실이 맞으면 긴 교도관 생활에서 몇번더 사무실 해보는 거고
맞지 않으면 그냥 야근부에서 근무하면 돼.
사무실 나갈때 실력순이 아닌 학연지연이나 친목이 먼저인 것은 아쉽지만
이것은 우리 조직만 그런 것이아니라 사회 대부분 조직이 이런 것이란 것을 다들 알거라 본다.
어떠한 조직이든 편한 곳과 일 많은 곳은 존재하니까
여하튼 결론은
야간부 생활 잘하고 사무실 나갈 수 있으면 한번 나가봐서 경험해보고 누구의 말이 아닌 내가 직접 야근부와 사무실을 뛰어보고
너한테 맞는 것을 해보란거야
나같은 경우는 야간부에서 일할때 일하는 것 같지도 않고 돈은 많이 줘서 만족하면서도 사무실 근무하는 사람들 바쁜 팀도 있지만 한가해 보이기도 하고
저사람들은 야근도 안하는게 좋아보이기도 하고 해서 사무실 한번 나와봤다
다들 알겠지만 무슨 일이든 내가 직접 해보는거랑 밖에서 보고 듣는거랑은 많이 달라
나는 사무실 못나갈거 같은데 하는 사람도 각과 각팀 의견 무시하고 뽑는 과장 만나면 나갈 수 있는거고 원기옥 모아서 야간부에만 5년 넘게 있으면
이놈은 야간에서 고생했네 하는 마음에서라도 나가기도 하고 그런다.
하여튼 다들 적당히 자기일 하면서 징계 먹지 말고 일하자. 이직 준비하는 것도 좋아보인다. 이만 끝
이직은 준비해봤자 타직렬 공무원 아님?
교도관으로 사느냐 국회 선관위 법원에서 일하냐는 하늘과 땅차이
ㅋㅋㅋ 니는 교정온애들이 일하면서 거기 붙을수 있을거같음? 있어도 극소수지
선배 좋은정보 감사. 곧 일터에서 만나요 선배님.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자세 보기 좋네요 ㅋ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