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용자에게 반말 금지 -->존댓말 해야함 [살인 등등 죄지은
사람에게 조차]
2.교대근무 + 박봉
3.근무지가 교도소 + 언제나 수용자 자해 + 교도관 폭행
비일 비재
4.수용자의 교도관 협박 + 뭐만하면 교도관 고소
5.직업을 떳떳하게 못말하고 다님 (실제 예능도 나옴)
6.갈수록 올라가는 수용자 인권( 교도관 인권은 어디?)
7.수용자가 근무돌다가 자살 사건이 터지면
조사받고 엄청 힘들어짐 -> 잘하면 좌천도 가능
우선 나는 20대 후반에 들어와서 6년정도 근무 함 근무 경력이 길지도 않고 보안 일근 잠깐 한 거 말고는 계속 야근부에 있었음 그리고 근무 해본 교도소는 두군데고 둘다 수용자질 안 좋은 곳들 참고로 우리소는 그래도 수용질서가 어느정도 잡혀 있음 알다시피 근무 환경이 천차만별이라서 내말이 다 맞지도 않고 틀린 거도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서 보기 바람
1.우선 도둑놈은 철저하게 내 아래로 보고 근무 함 내가 자신감이 넘치고 그래서가 아니라 그냥 분위기가 도둑놈이 아래고 직원이 위야 반말 금지가 법도 아니고 하고 안하고는 철저한 니 역량임
참고로 반말 한다고 근무 잘하고 존댓말 한다고 근무 못하고 이런거는 절대 아니고 강 성격대로 하면 됨 나이 많은 주임 계장들은 걍 나이로 눌러서 반말함
나 같은 경우 나보다 어리거나 내위로 많이 차이 안나면 걍 반말 씀 나이 많은 놈들 한테는 존대반말 섞어서 하고 걍 본인 역량 대로 하면 됨
2.공무원 박봉인 거 모르면서 하는 사람 있나? 능력 있으면 대기업 갔거나 사업 했지 교대근무가 내 라이프스탈에 맞음 우리소는 윤번 잘 지켜져서 한번씩 5연쌍피 같은 거 터지면 개꿀임 글고 일근도 나갈려면 사무실은 몰라도 크게 어렵지 않음
3.교정직이 교도소에서 근무하지 어디서 근무 하냐 능력 되면 본부나 청 가는 거고 자해하는 문제수는 윗선 지시에 따라서 처우하면 됨 이물질 쳐먹고 자해 하면 독수리 타법 계장들이 시찰쓴다고 고생하지 밑에 근무자들은 크게 귀찮을 요소는 없음 직원 배치 사정 안 좋은 소는 병원 가는 거 때문에 윤번 깨질 수 있어서 이게 제일 최악이고 그거 말고는 뭐 힘들게 있나 싶음
직원 폭행 같은 경우는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걱정할 필요 없음 도둑놈이 실제로 때리는 흉내라도 내면 보호장비 빡세게 채워서 착해지는 걸 볼 수 있을 거임 금속보호대 타이트하게 채워버리면 10분 내로 GG친다 99프로가 나머지 1프로 특이한 놈들이 있긴 하지만
4. 실제로 협박하는 놈들 관구실 끌고 가서 공포분위기 조성해주면 해결되는게 대다수 뭐 거기서도 개아리 틀면 보호장비 채우든 하면 됨 그리고 실제로 고소 고발 진정 남발해도 데미지 1도 없다고 보면 됨 왜냐면 증거가 없으니 cctv 보이는데서 도둑놈을 줘 패거나 그런게 찍히지 않는 이상 증거가 될 요소가 없음 걍 우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인권 송무 담당 사무실 직원들은 힘들겠지만
5.그건 니 자존감 문제고 난 와이프랑 장인어른이 내가 교도관인 거 좋아한다
6.이거는 인정 특히 보호장비 쓰는 거 절차 까다로워진게 젤 힘든듯 뭐 아에 안 쓰지는 않지만 전보다는 확실히 쓰는 횟수가 줄어듬
7.순찰만 제 시간에 돌면 징계는 안 받겠지만 그래도 좀 피곤해질 수는 있는 부분 내가 근무할 때 도둑놈 교도소에서 죽으면 좀 이래저래 조서 쓰고 피곤한 일이 많이 생길 수도 있는데 걍 원칙적으로 근무하면 징계 받거나 이럴 일은 없다고 보면 됨 무튼 이부분은 케바케라서 뭐라 설명하기가 힘듦 뭐 근데 일년에 니가 근무하는 소에서 도둑놈 죽는게 1-2번 있을까 말깐데 니가 근무할 때 그런 일 생길 확률이랑 교통사고 당하는 확률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뭐 나는 걍 이래저래 만족하면서 다니는 중 지방대 문과 나와서 학점도 개판이었는데 이정도 일 할 수 있는 거도 감사하게 생각함 능력 있는 사람들은 뭐 진작에 여기 기웃거리지도 않았겠지 배달일 자꾸 얘기하고 비교하는데 배달이 그렇게 좋으면 걍 배달 하면 됨 난 교도관 계속 할라니깐 무튼 이번에 합격해서 곧 발령 받을 직원들 축하하고 교도관 별거 없음 쫄 필요 없고 걍 부딪혀서 하다보면 누구나 다 잘 할 수 있음 궁금한 거 있음 댓글 달면 아는 선 내에서 답변 해드림
공감함 난 제일 짜증나는게 사람은 자기 능력대로 살아야함 지가 교정직 갈 능력이 안되면 걍 닥치고 조용히 자기할일하면되고 교정직 갈 정도 능력이면 그 이상 바라지말고 그거라도 하면서 밥벌이하면 되는거고 그 이상 능력자면 더 좋은 곳 가면됨 누가 교정직 억지로 오라는 사람들도 없는데 교뽕이든 교까든 꼭 오버하는 것들이 물흐림 적당히들도 했으면 함 아오
현직인데 이 글이 젤 현실성있게 잘썼네
형 잘 읽었어
현직 아니네
51남
앙 섹스
죽으면 시체 끌어내서 CPR 해야 하는 게 ㅈ같지 않냐? 소방관 불러서 치우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봐도 6년차 교사 아닌거같은데..
고소 고발 진정 나오는데 어떻게 데미지가 1도 없음? 봐주는거는 야근부 교도때나 그런건데
?? 1도 없는데 몬 개소리임 ㅋㅋㅋㅋ 나만해도 고소 세건 당했었는데 조또 다 넘어갔는데
고소 고발 당해서 신분상의 불이익 당하는 거 경험 해본적도 없고 주변에 본적도 없음 송무담당이 고생하겠지 머 일선 직원들 솔까 뭔 타격이 있냐 도둑놈들한테 고소 고발 당할까봐 절절 매는 쫄보 계장들 보면 화딱지 ㅈㄴ게 나는 거 말고는 별게 있나
ㅋ
그리고 협박한다고 보호장비 채우는게 말처럼 쉽냐 보호장비는 급박한 사유 아니면 사전보고가 원칙인데, 어떤 과장이 그걸 허락해줌
보호장비 잘 못 쓰면 징계먹는다
보호장비 채우는거 요건 때문에 빡센거 맞는데 솔까 이거는 관구 계장 의지에 달린 문제라서 뭐라고 얘기 못하겠다 문대는 경우도 많으니 도듁놈 흥분 시켜서 채우는게 베스트긴 허지
와이프분 어디서 만났어요?
현직 맞음 인증도 없고 어떻게 믿누
이 글에서 하나 빠진 부분이 징벌사동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고충이 아예 빠져있다는 거. 문제수는 항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 관구 계장이나 과장 소장 의지 때문에 보호장비를 안 채우면 징벌사동 근무자는 근무시간 내내 수용자들한테 괴롭힘 당하고 있다고 보면 됨. 시찰 쓰는 사실 별 건 아니고 법적 책임 땜에 조심스러운 거
그래서 헬소는 사뮤실 선호 현상이 있는 거고 꿀소는 돈도 적게 받고 일 힘든 사무실 기피현상이 두드러디는 거.
징벌사동 근무자들 고생하지 우리소는 베테랑 주임+근무 잘서는 교사급 이렇게 두명이서 복수근무 함 6개월 고생 하면 근평이랑 편한 근무지로 챙겨주긴 함 보호장비는 근데 ㄹㅇ소장 과장이 어떻냐에 따라서 크게 좌우되긴 함
이분 현직 아닌거같음
꿀소 사무실 기피 현상만 봐도 헬소에서의 특유의 일 배우러 사무실 간다는 논리가 사실은 문제 수용자를 대면하는 것에 대한 기피를 감추기 위한 논리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현직아닌거같음
현직아니네 바로케취함
오일남 대표 ip4개로 현직아니네 시전중 ㅋㅋ 왜 아닌지는 말못하는중
ㅋㅋ현직아닌거티내네 반말을한다고?ㅋㅋㅋㅋㅋ
반존대지 정확히는. 근데 거진 반말해도 크게 문제없긴함
인증은 없지만 이건 현직같아 보이시네요.
병신한테 너무 신경쓰지마소
반말 존나하는 직원 많은데 현직이네 - dc App
징벌사동 때문에 다들 교정직 꺼려한다던데 그걸 쏙 빼고 얘기하노? 그리고 1년에 시체 1~2번 볼까말까 한다는건 사실 ㅈㄴ 자주 접하는거야. 나는 30년 가까이 살면서 직접적인 교통사고 시체 한번도 못봤다.
ㅋㅋ 현직되고 보니까 현직이 쓴글 아님 ㅋㅋ
7번에서 들통 났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