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말부터 행보관이 작업병 달아줬고


그때부터 늘상하던 게 천장석면교체 였는데..


위험한 거였구나.. 마스크도 안 주던데


석면가루 몇번 뒤집어 쓴적있었는데 나도 오래 못 살겠지


마치 1910년대에 방사능이 위험한줄도 모르고 화장품으로 쓰다가

입술 녹아버린 무지한 사람들이 나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