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1살
예비신부 집에서 결혼빨리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어찌저찌 웨딩페어갔다가 식장예약까지 다하고옴
빠른감이 없잖아 있는데
그냥 행복하게 살아볼라고
처갓집에서는 교정직 하시는거 좋아라하심
교정직이라 결혼못하고 그런거는 솔직히 다 핑계라고봄~
다들 제 짝 만나서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