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은 진짜 태생부터 다른거라 쉽지 않은게 사실이긴함
훈남은 운동꾸준히하고 옷좀 깔끔하게 잘입고 여러가지 관리 받으면서 노력하면 갈수 있음
가끔 성형 포텐 터져서 존잘로 거듭나는 경우도 있긴함
훈남 정도만해도 뭐 평범남 사이에서 확 튀니깐 그래도 인기 많은데
존잘은 그냥 분위기부터 다름 어디가나 첫 마디부터 외모칭찬 무조건 나오고
외모칭찬을 간혈적으로 듣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만나는 사람마다 듣는수준에
20대초중반 여자한테 많이 들었으면 진짜 존잘이지
물론 이정도 급이면 본인이 너무나 잘알아서 오히려 겸손해진 상태일듯
오히려 애매한 애들이나 훈남급 정도가 외모 부심 제일높고 나정도면 ㄱㅊ지 이러지
그러다 진짜 잘생긴애들 나타나면 속으로 질투하면서 남적남하고 자기 입지 낮아질까봐 걱정하지
ㄹㅇ ㅋㅋㅋ 심리 잘아노
이 새끼도 아까부터 똑같은글만 계속 싸네. 본인 이야기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