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쁜 사람들은 아닌데 솔직히 억지로 친해져야 하는 느낌? 나만 그런건 아니고 연수원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지금 느끼고 있을듯

다들 어색하고 잘 안 맞는 경우가 많는데도 억지로 몰려다니고 억지로 맞춰줘야 하니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다.

연수원 밥 잘 나오고 다 좋은데 이런건 결국 어쩔 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