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안돼
일단 출역하는 게 좋고, 관용부나 취사장으로 출역하고 조용히 생활하면 보통 가석방 받더라. 그리고 직원들한테 잘해야지.
이거는 교도관 시선이기는 한데 작업반장이나 봉사원한테는 무조건 잘해야 함.
그 의대 간다는 친구? 교도소 안 간다고 하지 않았음 ㅋㅋ
직계 가족 접견 횟수 많이 와야 하고 서신도 꾸준히 주고 받고 분류과 직원 누군지 알아내서 볼때마다 인사 오지게 박아라 위에 말처럼 출역 일반 공장보단 관용부(운영지원팀)이 좋음 직원들한테 누구 생활 잘하고 말 잘듣는다 인상을 심어줘야함
넌 안돼
일단 출역하는 게 좋고, 관용부나 취사장으로 출역하고 조용히 생활하면 보통 가석방 받더라. 그리고 직원들한테 잘해야지.
이거는 교도관 시선이기는 한데 작업반장이나 봉사원한테는 무조건 잘해야 함.
그 의대 간다는 친구? 교도소 안 간다고 하지 않았음 ㅋㅋ
직계 가족 접견 횟수 많이 와야 하고 서신도 꾸준히 주고 받고 분류과 직원 누군지 알아내서 볼때마다 인사 오지게 박아라 위에 말처럼 출역 일반 공장보단 관용부(운영지원팀)이 좋음 직원들한테 누구 생활 잘하고 말 잘듣는다 인상을 심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