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지금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들이 원체 너무 많고,


명퇴자들도 너무 많은 상태임.


내부 사정은 그렇고,


외부 사정은 


한동훈 장관 필두로 교정 처우 개선 약속하였고


실질적으로 이미 개선된 부분도 있고, 개선할 부분도 있고 그렇지.


그래서 인원 충원이 정부 기조가 있다지만 교정은 적게 뽑을 것 같지는 않아


적어야 작년 정도일 거고, 많으면 700~1000까지도 예상함.


그 정도면 진짜 난도가 떡락하는 거고


그게 아닌 500명 정도 수준이라도


교정 합격은 언제나 쉬웠어. 


일단 상위권 직렬에 도전하는 풀이랑


교정에 도전하는 수험생의 수준 자체가 다름.


그냥 맘 놓고 하루 8시간만 공부해도 공부 방향이 틀려도


교정은 붙게 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