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였다 ㅠㅠ 난 연수원 5차로 갈 것 같거든~ 그래서 알바하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여자애한테 호감 있다고 말했다가 보기 좋게 거절당했다. 문제는 앞으로 

계속 얘랑 일해야 하는데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여기 그만두고 새로운 알바 구해야 하는 각이냐? 요즘 너무 우울하다. 난 분명히 걔도 날 좋아한다고 생각

해서 고백한 거 였거든~~ 야동을 봐도 걔 생각만 나고 잘 서지도 않는다. 미치겠다. 연애 경험 많은 놈 있으면 조언 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