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보니까 수용자 상대하는거 존나 빡세보이던데


내가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데

토착주민들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말도 잘듣고

꼭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지랄하지 악성민원 이지랄해도 사실상 그건 1주에 1번꼴.. 그것도 법령 들이대면 아무말 못하고 씩씩거리고 가거들랑


그런데 극한직업보니까 존나 장난아닌데


교정직 꿀이라는 새끼들은 너도 좆돼봐라 이런 식이지?



내가 좆방일행에서 교정직 가려는 이유가

1. 돈 많이줌

2. 성차별(남자라서 당한 일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존나 빡침)

3. 예상도 못하는 잦은 비상근무

4. 1~2년마다 업무 바뀜


이 4개때문에 개짜증나서 교정직 가려는데

교정직 진짜 진지하게 어떠냐?


현직말 말해줘봐


교대근무는 상관없음. 그런데 수용자가 악성민원짓하면 진짜 존나 힘들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