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정을 했는데 퇴직자 숫자도 안되는 200명 달랑 뽑아서 총원을 줄인다고??물론 티오는 재경부랑 인혁청에서 정하는 거지만 법무부장관이 거기에 발언권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아무리 그래도 장관인데
처우개선의 일순위는 업무의 부담경감,그럴려면 올해보다도 더 뽑아야될 판.최소한 올해 수준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