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첫 신규오면 수용자들이 단번에 눈치채거든


평소 본적이 없으니깐.


그럼 그때부터 너한테 존나 간보기 시작한다.


어떤식으로 간보냐면 별것도 아닌걸로 불만표출하거나 


상식적인거 물어보거나 부탁같은거함


머 접견 언제냐. 영치금 얼마남았냐. 


존나 쉬운거긴한데 막 들어온 신규는 잘 모르니 


당황하거나 귀찮게 하는거거든


근데 여기서 또 미안하다거나 약한모습 보이면 걍 먹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