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때 3개월정도 공부했었음
(공무원 공부한 이유는 복학신청 기간을 놓쳐서, 교정직을 지원한 이유는 가장 점수가 낮았기때문)
국어 80
영어 80
국사 60
사회 70
교정학 60
합격컷 72점
평균70점에 가산점 1점해서 71점으로 광탈
(사실 붙었어도 대학교친구들과 부모님들의 시선때문에 안갔을거같음..).
나는 당연히 대기업가겠지~ 했지만 공대 기계과임에도 불구하고
중견기업 들어옴
(외국계, 집근처, 초봉4천,주 5일, 업무강도 7시40분출근 평균 9시퇴근 헬..)
일할때도 스트레스가 너무심하고 퇴근하거나 주말에 쉴때도 다음날 출근 할생각에 너무 괴로움
그냥 일편한게 최고다 싶어서 다시 예전기억에 오늘 갑자기 교정직하고싶어짐..........
내가 원하는 직장의 조건..
1. 상사에 심한 갈굼이 없었으면..
2. 실적을 내기위해서 없던일도 갑자기 만들어서 그래야하는 실적부담감이 없었으면..
3. 업무가 비교적 쉬웠으면.. (지금회사는 1년 다녀도 아직도 뭐가뭔지 모르겠음)
이정도인데 교정직은 저거에 해당될까요?
군대나 사회에서 알바할때 항상 교대근무하는것만 해서 교대근무에 대한 부담감은 없습니다.
후회한다...... 떠나는 그 순간
도망쳐나온곳에 천국없다
거기보단 교도관이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