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조직의 파워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다던데 ㅋㅋㅋ
가령 맨날 세무나 경찰은 법원에 부탁하는 쪽이라함 즉 을입장이고 어느 경찰현직말 들어보면
법원에 협조공문 요청했는데 법원측이 항상 \"우리가 그걸 왜해줘야되는데?\"이런 마인드라함 ㅋㅋ
반대로 법원이 경찰쪽에 협조지원부탁하면 일사천리 진행ㅋㅋ
글구 가끔 경찰이 영장이나 벌금수배자때문에 검찰청가는데
4가지 없는 수사관? 약간 경찰을 하대하는 듯한 검찰수사관들이 있다함 (반대로 검찰이 경찰로 찾아가거나 방문하는 경우는 없음) 새벽에 벌금수배자관련 검찰청 당직실에 전화하면 안받는경우도 다반사고 직원들이 느긋하다함ㅋㅋ 아무래도 상위기관이니까?
그래서 경찰현직들이 검찰에 불만이 존나 많대 ㅋㅋ 자기들이 검찰업무를 대신해주는데도 지네들은 약간의 하대?와 함께 완전 느긋하게 일하니깐
똑같이 검찰이 서류같은거 법원에 송달하면 전달하는 검찰직원들은 기한내에 송달해야하는 업무라 엄청바쁜데 전달받는 입장인 법원직원들은 느긋느긋 하다함 ㅋㅋ
이런거보면 확실히 현직들이 조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하면서 느낀다고함.. 물론 이러면 안되겠지만 은연중의 각 조직원들끼리 무언의 신경전? 같은게 있나봄 ㅋㅋㅋ
교정도 수용자데리고 검찰로 전달하는 입장이지.. 가만보면 검찰지들이 절대 오진않음
괜히 검찰법원 가라는게 아니다
괜히 점수 높은게.아니야..
낮은컷엔.이유가 잇다
높은건 그만항 이유가 있는 것이고, 비싼건 비쌈에 이유가.. 싼것엔 싼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수요공급곡선이 만나는곳에서 컷이형성됨
검찰은 컷낮으 병신들아
출정나가면 검찰조사할때나 연출할때나 구석에 찐따마냥 박혀있다는 느낌 들때가 있긴 있지 ㅋㅋ - dc App
검찰 컷 박살은 대량공채 여파인데... 그전까지 항상 상위권
컷박살이 대량공채라 볼수없는게 이전에 점수대가 높았던건 100명정도 뽑아서 그런거고 요새 300명대뽑는데도 1000명뽑는 세무직이랑 점수차가 비슷한거면 솔까 그렇게 선호되는 직렬아닌건 맞지
컷 박살은 아닌거같은데 그래도 검찰은 검찰이다. 일행직에 비빌 점수는 당연히 아니지만 나머지 고용노동부 병무청 이런 일반행정하고 점수차도 별로 안나는데 관세 출관 포함
1000명 뽑는 세무직은 일행직 쓰는 철새들이 검찰하고 세무 중에 고민하다가 인원 많은 쪽으로 몰려서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