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관별로 협조공문 같은거 요청하면

확실히 조직의 파워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다던데 ㅋㅋㅋ

가령 맨날 세무나 경찰은 법원에 부탁하는 쪽이라함 즉 을입장이고 어느 경찰현직말 들어보면

법원에 협조공문 요청했는데 법원측이 항상 \"우리가 그걸 왜해줘야되는데?\"이런 마인드라함 ㅋㅋ

반대로 법원이 경찰쪽에 협조지원부탁하면 일사천리 진행ㅋㅋ

글구 가끔 경찰이 영장이나 벌금수배자때문에 검찰청가는데
4가지 없는 수사관? 약간 경찰을 하대하는 듯한 검찰수사관들이 있다함 (반대로 검찰이 경찰로 찾아가거나 방문하는 경우는 없음) 새벽에 벌금수배자관련 검찰청 당직실에 전화하면 안받는경우도 다반사고 직원들이 느긋하다함ㅋㅋ 아무래도 상위기관이니까?

그래서 경찰현직들이 검찰에 불만이 존나 많대 ㅋㅋ 자기들이 검찰업무를 대신해주는데도 지네들은 약간의 하대?와 함께 완전 느긋하게 일하니깐

똑같이 검찰이 서류같은거 법원에 송달하면 전달하는 검찰직원들은 기한내에 송달해야하는 업무라 엄청바쁜데 전달받는 입장인 법원직원들은 느긋느긋 하다함 ㅋㅋ

이런거보면 확실히 현직들이 조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하면서 느낀다고함.. 물론 이러면 안되겠지만 은연중의 각 조직원들끼리 무언의 신경전? 같은게 있나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