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대기중인 최종 합격생임 합격했다고하니까 주변 친척들 친구들 지인분들 칭찬하고 축하래주심 그리고 공무원됐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좀 뿌듯하고 행복함 근데 시발 교갤오면 교정을 ㅈㄴ막장 직업처럼 비하하고 누가 교정안쓰면 죽인다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지가 지손으로 교정원서접수해놓고 막상 점수 뽀록으로 좀 잘나오니까 이직공부한다고 ㅈㄹ하고(이직공부할거면 떠벌리지말고 조용히 혼자해라 안말리니까) 지들이 평생 몸담을 직장인데 까고싶냐??안 좋은 점이 있으면 좋은점도 있을거고 앞으로 개선 되겠지 이런 마인드로 다녀도 모자랄판에 못까서 안달이네 병신들이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