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해할수 있음??


건대 영문학과 졸업하고 2년만에 올해 둘다 합격했는데


서울시,지방직은 광탈


그런데 교행 포기하고 교정 선택함


교정 선택한 이유가 교행 월급때문이라고함


교행 한달 월급이 세후 150만원이라고 


이걸로는 혼자 아니고서는 절대 못살거 같다고 교정 선택함 ㅋㅋㅋㅋ


그럼 맞벌이를 하면 되지 


아 진짜 이해안됨


남이라면 상관도 안하는데 사촌동생이라서 정말 안타까움


원래 남들 일할때 일하고 잘때 자야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