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보니 여경이 흉기들고 온 놈 순찰팀장이 쏜 테이저건에 쓰러진고 손에 쥔 흉기 발로 찬걸로 뉴스나오던데 참 이거보면 여교들 마음아픔 여교는 여사담당하면서 온갖 드센 놈들 진압하고 기싸움하고 할텐데 더 고생하는거 같은데 참 주변 여동기들한테 우린 경찰 남경들 처럼 뒤에선 여경 ㅈ같다 이러지 말고 따뜻한 말한마디 해줄 수 있는 동기가 되자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