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직원 올때마다 어케 해볼라고 침 질질 흘리는데
그나이 먹도록 노총각인 이유가 있음 젊은애들한테 맨날 여자소개해달라 타령이나 하고 ㅋㅋㅋ

젊은 여직원들 말 몇마디만 섞어줘도 칠렐레 팔렐레해서
그날 집가서 바로 자녀계획까지 세우는 인간들임

자칫하다간 바로 고백공격 당하니까 영 아니다 싶으면 말도 섞지 말아라 ㅋㅋㅋㅋ
고백 안받아주면 지 갖고놀았다고 온갖 뇌내망상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욕하고다님
농담같지? ㅋㅋㅋㅋ 이런 노총각들 실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