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은 배치 받는 소가 헬소니 아니니 그러는데
나중에 돌이켜보면 어딜가건 도찐개찐이구나 느끼게 된다.
00안가서 후회된다 하는 동기는 청송 간 동기들 밖에 없었음
여기서 주로 언급 되는 헬소인 전주 포항도 막상 건너건너 이야기 들어보면 어느 교도소와 크게 다를거 없다
순간 순간 어디가 어떤땐 더 힘들고 말고 그럴 뿐이지
평균적으론 다들 비슷해.. 그리고 첫 발령지 말뚝으로 생각하진마 사람일은 어찌될지 모르니깐 ㅇㅇ
진짜 최고의 진리는 집가깝거나, 생활여건 좋은곳,이거 두가지를 고려해서 가는게 최고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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