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는 인사 열심히 하고 내가 좀 손해보는 것 같아도 희생하면서 일하셈
그리고 법무샘에 뜨는 공람들 나랑 관계 없다고 그냥 넘기지말고 시간 나면 잘 읽어보면서 교정직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느껴보길 권함
모르는거 있으면 선배들한테 물어보고 혹시나 선배들 중에 서무나 행정에서 일하시는 분 중에 친절한 분이 계시면 친해지고 많이 물어보셈
좀 나쁜 얘기지만 야근부에만 계속 있었던 선배들에게는 크게 배울건 없음
그렇다고 무시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렇게 회사생활하면 쟤는 괜찮네 같이 일하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진 선배들이 자기 사무실 빈자리 생기면 추천을 할 거고
사무실 가서도 일 잘하면 가고싶은 사무실에 골라서 갈 수도 있게 될거임
첨에 가면 몇개월간 야근부에서 사동 돌거나 할텐데 사동근무 서는 법만 배우지말고
그외 행정적인 업무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배우려고 하셈
궁금할 때는 법률에서 근거를 찾는 습관도 가지고
내가 알려줄 수 있는건 이정도밖에 없네....
다들 원하시는 곳 가시고 원하지 않았던 곳이라도 의외로 좋은 직원분들 계셔서 그런 관계에서 재미를 찾으실 수도 있으니깐
화이팅합시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정적인 업무란게 예를 들면 어떤건가여
그냥 행정적인 업무라고 뭉뜽그렸는데 가령 뭐.... 병가나 특휴의 기준이라거나
진단서 없이는 몇개까지 쓸 수 있는지 지금 소장님이나 과장님이 강조하시는게 어떤건지
그 외에도 올라오는 문서들 미리미리 봐두면 선배들이 그거에 관해서 찾고 있을 때 어? 그거 전에 봤던건데 하고 내가 빨리 찾아서 보여주거나 할 수 있겠죠? 그런식으로 일 잘한다고 소문이 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당장 야근부 월급 계산하는 것도 할 줄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나뉨ㅋㅋ
야근부 월급 계산 많이 어렵나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아니그래서 야간부썩는거가능하냐고
글 잘썻네 개추
ㄹㅇ 나도 저런 마인드로 다녀서 좋게 봐주니까 자꾸 사적으로 머 같이하자 제안오고 여소 제안 3번째 받음 아쉬운건 연고지가 아니라서 정들어봤자 고충 갈거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