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교 시절 찐따였다...
고등학교는 인문계를 가서 그런지 애들이 철이들어서 무시하는건 있어도 찌질이라고 맞고 다니고 그러진않았다.
대학때는 찐따라고 여자들한테 치이고 남자 찐따들 끼리 어영부영 그냥 살아왔어
지잡대를 졸업했고 당연 지잡대라 취업은 못했고... 9급을 준비헀지
3년을 해도 합격을 못했어 ... 그래서 이번에는 꼭 붙자 교정직이란 직렬을 준비했어
결과는 뭐 예상대로 합격 !!
(발령후)
드디어 인수인계가 끝나고 첨으로 혼자 근무날 이었어
각방차렷!~ (자신감없는찐따목소리로)
갹~방차,,,,.......려.....
주위에 비웃음 소리가 들려왔어..
예상대로 수용자들이 내 목소리가 찐따같아서 인지 비꼬려고 따라한거야 ㅠㅠ
등에 식은땀이 줄줄 올랐고 폐방을 하고 첫근무날은 무사히 끝나긴했어...
솟아. . .일기는 일기장에
내년엔 합격해야지 이 새꺄
실화냐 - dc App
얘 진짜 공부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