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백수여서 사람들이 직업을 물어보는게 정말 두려웠음


그래서 치과도 미루고 미루다가 오랜만에 합격하고 가서 잇몸병 도져가지고 잇몸치료 받았고


뭐 사람 많은 곳 가거나 그런건 안두려운데


뭐 낯선 곳에서 자기 소개를 해야하는곳? 자기 직업을 설명해야 하는 곳 그런데 가면 진짜 ㄹㅇ 식은땀남


뭐라해야할지 모르겠고 거짓말을 치고 싶어짐



근데 나는 이제 교정직 공무원이 되었다


백수->교정직공무원


캬! 행복하다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