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젖과꿀이 흐르는 이 꿀소에서 정년까지 다닐 생각입니다

승진? 관심 없어요 9급은 어짜피 6,7급에서 다 만나요 

승진 몇 년 빨리하려구 ㅈ뺑이까면서 아둥바둥 살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병 걸려서 승진해서 푼돈 더 받은 것 병원비로 돈 다나가고 암 걸려 뒤져요

승진 너 많이 하세요 어짜피 넌 여기 못 와서 나랑 마주칠 일 없어유 ^__^

집 값 싸고(브랜드 없는 아파트 구축 1억~3억 수준) 
공기 좋고 주차 스트레스 제로(도로변 아무데나 대놔도 딱지X)
출퇴근도 10분 컷 도둑놈들도 말썽 없이 깍듯하고 
시설도 최신시설 깔끔하고(석면 없음!) 
직원들도 항상 싱글벙글 여유가 넘침
좀 기다리면 관사도 나옴
인프라 있을 것 다 있어요(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터미널 등등..) 

얼마나 꿀이 차고 넘쳐 꿀냄새가 진동을하는지 동네 주민들도 꿀소인 것 다 알고 있음 ㅋㅋ

헬소가면 들어가자마자 도둑놈들 기싸움 비상벨 테러 지랄하는 것 보면서 싸워야 하는데 이곳은 몇 년씩 다닌 선배들도 근무보고서 한 번 안 써보고 보호장비? 그게 뭐임? 하는 곳

연수원에서 선배 신선님이 파라다이스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팩트였습니다

후배님들! 연고지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어유 무조건 꿀소 찾으세요!

뭐 아무리 꿀소라도 연고지가 최우선이다, 꿀소에서 교도는 꿀 못 빤다 이런 것 다 헬소(말 그대로 지옥)로 끌어당기려는 헬스라이팅입니다 사탄놈들에게 속지마세요!

살어리 살어리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