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소는 CRPT 위압감 오짐
나도 178에 쇠질꽤 해서 어디가면 덩치좋다는 소리좀 들어서
내심 CRPT 시키는거 아닌가 하고쪼랐는데
와보니까 개뿔이ㅋ
보디빌딩대회 입상경력많은 3대 500 넘게치는 헬창
파워리프팅 대회 입상경력 수차례에 역시 3대 500 우스운 개쌉근돼
고딩때까지 유도했다는 180 100키로 교사
마찬가지로 무려 용인대 유도과 출신이라는 무도특채 주임
그리고 CRPT계장이 존나 빡씬게
나이치곤 등치좀 있지만 저 4명에 비하면 훨 작고 늙었는데
존나 빡셈
한번식 빡쳐서 고객님들하테 쌍욕박는거 보면 듣는 내가 다 무서움
뭣보다 저 빡센 할아버지가 떡대 4명 대동하고 돌아다니니까
내가 용자라면 무섭겠더라
좀 작은 소 가면 crpt 하기 쉬움? 태권도 4단 있고 운동 좀 했는데 권유 오면 해보고 싶은데..
성격이 맞아야 할듯. 성격 맞으면 뭐 야근도 없고 병원도 안가고 좋을듯. 필요하다면 거리낌없이 쌍욕박고 일단 사동내려가면 미간 쭈그리고 다니고 논리정연하다가도 갑자기 미친놈처럼 욕박을줄 알아야함 ㅋ 여튼 CRPT 멋진듯. 난 하기 싫지만 ㅋ
쉽지 않은 직무네ㅋㅋ 들어가서 어떤지 살펴보고 빡세면 그냥 보안과 근무나 열심히 해야겠다
아마 어디든 CRPT도 스카웃형태일거임. 등치 좀 되신다니 열심히 근무하시면서 용자님들 잘 조지면 제의가 올지도 모르고, 일 잘해도 자리안나면 또 안데려가기도하고 ㅋ 열심히 하십쇼! ㅋ
감사합니다 선배ㅎㅎ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어디솝니꽈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