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가고 싶었는데 못가고

오늘 월세 잡고 왔다 ㅋㅋ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 하누

3년 정도면 갈 수 있겠지?

연고지에서

가족들하고 같이 살고 싶은데...


만약에 만약에 기적이 일어나서

근무 체계가 당비비라도 되면 ㅋㅋ

고속버스 이용해서라도 출퇴근 그냥 해버릴 텐데


집도 사야되고, 돈도 모아야되고, 차도 사야되고

할게 많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