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때야 그냥 시키는거만 하면 되니깐

신선직이지

진급하고 하면 하나씩 맡거나 책임져야 하는데

쉽지않다 정말..

나이는 차서 다른거로 돌릴 용기는 없고

수용자만 감옥에 갇힌게 아니라

나라는 존재 자체도 사실상 수감된 것 같음

이 굴레에서 벗어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