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합발표 나오고 지금까지 수개월을 기다렷지만솔직히 빨리 발령나서 이 지긋지긋한 백수생활 청산하고빨리 공무원이 되고싶었는데막상 발령일 다가오니깐 그냥 더 연기됐으면 좋겠고더 쉬고 더 놀고 더 자고 싶다..
난 그닥 어차피 해야할거 빨리 하는게 그리고 현직생활하면서도 놀시간 충분함
난 지금 백수생활이 오히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는걸 느끼고있어
난 빨리 하고싶은데. 다니다가는 쉬고싶겠지만 첫 출근이 궁금함.
293기에게 한 마디만 해봐라
오면 간식좀 날라주라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