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는 젊었을 때, 계급이 낮을 때 빡세게 배워두는 게 낫다.
나이들고 계급장 올라가는데 업무 버벅거리면 솔직히 그 때부터 꼰대화되는 거임.
계급은 높은데 아는 게 별로 없고, 밑에 애들에게 아쉬운 소리하며 배우기는 싫고……
일행직처럼 9급 신규인데 갑자기 인수인계 1~2일하고 100억짜리 신규사업 던져주거나 악성민원 즐비한 부서 보내는 정도도 아닌데 하여간 엄살은 엄청남.
업무는 젊었을 때, 계급이 낮을 때 빡세게 배워두는 게 낫다.
나이들고 계급장 올라가는데 업무 버벅거리면 솔직히 그 때부터 꼰대화되는 거임.
계급은 높은데 아는 게 별로 없고, 밑에 애들에게 아쉬운 소리하며 배우기는 싫고……
일행직처럼 9급 신규인데 갑자기 인수인계 1~2일하고 100억짜리 신규사업 던져주거나 악성민원 즐비한 부서 보내는 정도도 아닌데 하여간 엄살은 엄청남.
맞긴한데 꿀소에서 말뚝 박고 7급 주임 때 퇴직 생각할거면 뭐 그래도 되지않을까싶어 나도 전국구 헬소에서 교도 때 일해보고 다른 편한 소 소 왔는데 생각이 많이 바뀜 안그래도 답답한 업무환경인데 굳이 도둑놈 스트레스까지 받을 필요가 있을까싶기도 하고..나도 교도 때는 딱 너랑 생각비슷했는데 짬 좀더 차고 나니까 그런 선택은 취향 차이더라
다만 꿀소 갔다고 헬소 애들 비아냥 거릴 거 없음
난 교정직 헬소, 꿀소 이해 못하겠더라…….오히려 헬소 다니면 이직할 때도 더 동기부여 되지 않음? 오히려 편한데 있으면 안분지족하는데, 헬소 다니면 “여기는 꼭 벗어나고 말리라”라는 동기부여도 될 거 같은데… 난 업무 모르면 되게 불안하고, 코가 꿰일 거 같아서 불안한데…..뭘 알아야 내가 조심할 거 아님
이직을 꼭 해야하는 전제로 말한다면 니 말이 틀리지않을 수 있겠지 근데 이직 꼭 해야함?? 그럴거면 더 공부해서 진작에 더좋은가지;;;
성적 낮아서 헬소간놈들 자위질 오지노 ㅋㅋ
ㅋㅋㅋ 집이 근처라서 헬소 간건데? 성적 낮으면 청송갔지 왜 헬소가니?
가짜뉴스 진실을 인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