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는 짬찬 계장이나 주임들이나 편한 곳이지,
니들같이 교도나부랭이나 교사급이 가면 온갖 잡다한 잡무들
니들이 다 해야된다.
짬계장이나 주임들은 제대로 아는 것도 없고, 설령 안다고 해도 제대로 뭐 뒤에서 커버도 안쳐주고 그저 보신주의로 월급루팡이나 하다가 꿀팔고선 정년퇴직하려고 애초에 지소로 온 인간들이기에, 힘들고 복잡하고 어려운 일은 어지간하면 안하려고한다.
그말은 곧 나머지 힘든 잡무들은 죄다 입사한지 5년도 안된 교도교사 나부랭이들이 해내야되고 책임도 져야한다는 말이지.
진심으로 충고한다.
나도 아직도 고통받고 있어서 하는 말이다.
교도교사들은 지소가는거 아니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