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엔 첫출근에 대한 긴장감,도둑놈 처음 보는것,소장 신고,급여 및 법무샘 아이디파기 등 이런저런 절차 땜시 꽤나 진이 빠질거야.
또 대부분 긴 기간동안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패턴이었는데 아침일찍 출근했으니 피로도는 더 심할거다.
아닌곳도 있겠지만 통상 첫주차에 여기저기 복수배치로 배우고 그 담주부터 야간부 투입될텐데, 첫주 금요일에 모여서
술이든 식사든 하고 주말에 재충전하는거 추천한다.
여기서 더 미루면 각 부 갈리면서 근무시간이 달라서 모이기 힘드니깐 첫출근 후 첫주가 딱일거야.
출근 하고 3일 뒤 부마다 나뉘어서 근무 바로 투입인데 웬 개소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