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한번... 모든 사력을 다해 준비해보고 안 되면 관둔다.


2. 아무래도 직장 다니느라 절대 시간이 부족했다.. 다음해에 재도전 까지 해본다.


3. 그래두 삼세판이다...비록 두번 안되었어도 시험 치르느라 내용을 세번 정도 보게되면

거의 완성의 경지에 다다르기에 세번째 까지는 해본다.


4. 붙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