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의 희망이 교정이나 세무 일텐데 세무도 올해 조금 뽑은거 보면 내년도 장담할 수 없어. 몇년동안 계속 많이 뽑아서
적체가 심한거지. 만약 내녀에도 세무가 올해보다 더 조금 뽑으면 그만큼 타직렬로 사람들 퍼지다. 나도 세무가 올해 재작년만큼 뽑았으면
세무랑 교정에서 정말 고민 많이 했을거다.
교정은 5차연수원이 내년 5월~7월이다. 국가직 시험이 4월인데 5차연수원도 안들어 갔는데
국가직 티오를 많이 내줄까???? 작년에 뽑은 사람도 다 소화못해서 허덕허덕하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그리고 교정은 무조건 고득점으로 합격해야된다. 같은 해에 합격했다고 해도 1차연수원이랑 5차 연수원 차이 굉장히 크다.
승진에서도 당연 1차가 유리하지 5차 발령 늦게 나면 2년정도 차이 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작년에 교정컷 338이라고 자기는 그해 340~350나왔다고 방심 존내 하면서 술퍼먹고 롤하고 오버워치하고 하면서 놀다가
이번에 한두문제로 떨어지거나 면접에서 떨어진 시키들 분명 있을거다. 진짜 끝까지 방심하면 안되는게 시험이야.
체력시험볼때는 윗몸일으키기 33개해서 세모받고 합격할거라고 33개만하고 시간20초남았는데 걍 인나서 1개 노카운트되서 바로 집에간 사람도 있어
나도 작년에 350점대 받아서 세무 떨어지고 이번에 교정넣었는데 끝까지 방심안하고 공부했다.
시험전날에도 친구는 낼 셤이라고 일찍 집갈때 난 5과목 다돌리고 간다고 늦게까지 5과목 하루만에 다돌렸어.
국사 19번 20번 문제도 전날에 확인했던거에서 나와서 실수안하고 맞춘거고
계속 교정 잦밥잦밥 난합격 이러면서 방심하는 애들 많은거 같아서 적어봤다.
노력하지 않는 시키들은 행운이 와도 그거 못잡는다 ㅋㅋ 타직렬에서 넘어온거면 교정이 마지막 희망일텐데 그거 잡으려면 열심히 해라
교정직만 되도 사람 인생 참 많이 달라지더라. 방점을 교정직에 찍지 말고 공무원에 방점을 찍어
**올해 340~350 나온사람이 걍 어설프게 하루 순공5시간정도 공부하면 같은 난이도라 가정하면 내년에도 340~350나온다 진짜 ㅋㅋ
여기 필기든 체력이든 말도안돼갑 될 새끼 존나보인다 ㅅ이나 ㅂㅅㅇ 같은 새끼들 ㅋㅋㅋ
말도안돼갑이 무슨뜻이냥
형 나 잠시 쉬러왔는데 이 글 보고 다시 공부하러감 ㄱㅅ
자세한 설명은 귀찮고 글에 나온거처럼 끝까지 방심하지 말란소리다 잘 풀려서 체력까지가면 썰 들을수있을거다 ㅋㅋ
작년 악력세모 10미왕복세모 맞고 광탈후남부구에서 역까지 담배한갑다피면서 걸어왔을때 그 느낌은 시벌탱
ㄹㅇ이다
좋은 글은 ㅇㅂ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