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의난이도 자체로는 초시 . 재시 장수 유불리를 가를 수 없어 단순히 어렵다고 해서 초시에게 불리한것은 아니야

그렇다면 초시생에게 불리하려면 어떤 조건이어야 할까? 바로 서브단원의 출제야

이번 시험에서 국어는 배경지식이 있어야하는 고전문학이 나왔어 작년에도 패관문학 배경지식없으면 2지선다 까지밖에 거를수없었어 . 고전문법이라고 잘나오지 않는 파트가 나왔으며  고유어 1  한자2  사자성어도 득음을 따주지 않으며 중고교에서 중히 다루지않던 성어가 나왔어

한국사는 어떨까 틀리라고 낸 문제는 존재하지 않았어 하지만 기출분석을 잘해보면 답이 빈출답들이 아니야 광종세종성종등등 씹네임드 왕들은 나오지도 않았고 항상 답이던 선지들이 답이 아니었어. 다시 말하지만 시험이 쉽다고 초시생에게 유리한것이 아니라 빈출파트에서 나와야 초시생에게 유리해 초시생은 서브파트는 아무래도 소홀할 수 밖에 없거든 하지만  단순히 어려운 문제는 그냥 틀리라고 낸 문제거나 순간의 재치이지 공부오래한다고 유리한건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