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까충....
넷상에서 교정직. 순경. 소방직(이하 교순소)을 폄하하는 것으로 자신들의 열등감과 분노를 해소하고자 하는 장수 공시생으로 이들은 공부보다 교순소를 까는 것을 주된 하루 일과로 삼는다.
보통 하루 두세번 정도 교갤 등 특정 게시판에 모습을 드러내나 심한 경우는 하루 종일 보이기도 한다.(223.62 법원빠랑 솟 니들 이 새꺄)
당연히 이들은 합격과는 거리가 멀며 심지어 자신들이 그토록 까대는 교순소를 합격할 실력이 없다.(당연하지. 언제 제대로 한번 공부를 해봤어야지 븅신들)
교순소가 공무원 직렬 중 상대적으로 쉬운(물론 상대적으로다. 현실은 직렬을 불문하고 공무원이란 것 자체가 요즘 사회에서 꿈의 직업 중 하나이며 실제로 공시 지원자의 상당수가 과락을 면치 못하는 국가직 9급 시험의 경우 교정직은 고작 1.8%의 합격률을 나타내 그 가치를 입증했다) 것은 맞지만 이미 말했듯 이들 교까충들은 그 교순소도 합격할 실력이 안 되므로 (안 된다. 당연히 안 된다. 공부할 시간에 그 지랄을 하니 될 리가 있나. 그리고 그런 지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공부해도 안 되는 빡대가리란 걸 증명하는 것이다) 그런 자신의 무능력을 스스로 용납할 수 없는 것이고 그런 분노를 자신들의 선망의 대상인 교순소를 폄하하고 욕하며 해소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인간말종.
상대할 가치가 없고 개무시가 답이다. 하지만 간혹 상태가 심한 교까충의 경우에는(223.62 법원빠랑 솟 니들 이 새꺄) 오히려 보듬어 줄 필요도 있다. 자살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ps. 교까충이란 말이 최적의 단어인 지는 저자도 확신이 서지 않는다. 더 나은 단어가 있다면 추천 바람.
아저씨냄새나요 형...
찐
재미업냐. 괜찬아 난 재미따 푸쿠크크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