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1: 아이고 왜 많은 직업중에 하필 그걸 했어 ~ 블라블라

친척2: 축하한다. 고생했네. 근데 요즘 우리 아들은 ~

-> 뭘 했어도 잔소리 할 사람들 or 무슨 말을 해도 자기 자식 자랑



안 친한 친구1: 어... 음 축하한다. 위험하진 않고?

안 친한 친구2: 좋은 일 하네. 공무원이라니 부럽다. 난 야근땜에 좆같다ㅠㅠ

-> 가장 흔한 반응



부랄친구1: 앜ㅋㅋ 이 새끼 또또 꿀 빨라고 편한 거 했네. 맘에 안 든다고 죄수들 패지마라ㅋㅋㅋㅋ

부랄친구2: 존나 꼭 지같은 거 하네. 어울리긴 존나게 어울린다ㅋㅋㅋ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