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시간이 약이라는데 니미럴 약이 좆나 쓰다.
약도 잘 안듣는다.
걘 이미 다 잊고 새출발했던데 난 왜 이렇게 혼자서 허우적되는지 모르겠다.
요즘 너무 우울해서 말도 잘안한다.
이러다 우울증 오는거 아니냐.
전여친과 추억 덮을만큼 좋은여자 만나야 하는거냐.
아직 어린 25살이라서 인생을 잘 모른다. 연애는 많이 해봤는데 이별을 늘 익숙치않네 ㅅㅂ.
진짜 이 여자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좋은여자가 나타날까..
주절주절했다 미안. 기분도 꿀꿀하고 가을타는갑다.
어쩌다가 손이 잘렸냐...딲! 보니 프레스에 찍혀부렀구마이 - dc App
되는에서 거름
여친 있었던 척 하지 마 이 새꺄
딴여자만나면 바로잊혀짐ㅋ
25살? 허허 씹애기네...공부나해라
ㄴ 있었던척을 왜하냐 ㅅㅂ. 힘들어서 글 썼다 그냥.
시간밖에 답없음
새 사람 만나는게 답이다
나도작년에 차였었는데
사귈때 씹허벌창으로 만들었으면 후회안하지 세번 외쳐라 "앞으로 보지년 사귀면 6974한다!!"
글에서 소주냄새가 풀풀 풍기네 녀석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