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대 중반이고 올해 막학기다니는 293 최합생임
막 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그래도 인설 법학과 재학중임
근데 대강 동기들이나 또래 애들 느낌을 보면
이 직업이라서 문제다 저 직업이라서 문제다 이게 아님

지금 2030 애들 느낌 말해줄까?
그냥 직업 상관없이 일 하면서 본인 사는데 지장 없으면 그 정도로도 대단하다고 박수받는 시대임
왜? 취직이 안되니까ㅋㅋㅋ 그냥 일하는 그 자체로도 부러워하는 애들 널렸음 인서울 중위권 정도도 이런데 딴데는? 오죽해?ㅋㅋ

념글에 있지? 왜 교정이 낮은지 모르겠다고?
그건 옛날 지금 50대(비하는 아님) 상대적으로 우리가 노력한것 보단 훨씬 뭐든 되기가 쉬웠음. 대기업에서 모셔가는 판인데 공무원이 눈에 차?ㅋㅋ 나라도 안 찬다

근데 시대가 바뀌고 이제는 달라... 공무원 인기 떨어졌다 해서 되기 쉬운거 처럼 말해도 군무원 부터 티오 작살나고 푸르밀 파산, 대기업들 채용 줄이고 있는 마당에
교도관? 간수? 누가함?ㅋㅋ 이딴 소리하면 뺨 맞는거임
실제로 본인은 교수 동기 후배 다 말하니까 부럽다 축하한다는 소리만 수십번 들음

그러니 막 옛날 인식에 신경 쓸 필요 없음
뭐든 이런 경제위기에 공무원 되기만 하면 ㅆㅅ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