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더라.. 숨겨진 신의 직장


계장들이 딸한테 겁나 시킴
올해 여교들도 그렇고 지인 와이프도 그렇고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됨 딸을 교도소에 보내는게
모르는 사람은 이해를 못함
그래서 숨겨진 신의직장이라는거

일면식 없이 교정 지원한 여교들이 ㄹㅇ 똑똑한거
여자 수용자래봐야 강력범도 아니고 90%가 사기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