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공시준비 하긴했었음
하다가 안돼서 영업직뛰어들었는데
내 성격상 영업직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야..
이번 지방직 기술직으로 봤거든?
국어85 영어95 한국사80인가 기술직한달기출돌려서 75 65맞음
영업직 뛰어든지 얼마안돼서 그냥 힘들어서 도망치는건지
진쩌 공무원하고픈건지 고민이야..
가족들한텐 공무원 미련없다하고 그만둔건데 ..
너무 고민되고 업무집중도안되고 우울증걸릴거같음..
교정이라고 낙원은 아니겠지만 지금보다 덜할거같고..
하다가 안돼서 영업직뛰어들었는데
내 성격상 영업직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야..
이번 지방직 기술직으로 봤거든?
국어85 영어95 한국사80인가 기술직한달기출돌려서 75 65맞음
영업직 뛰어든지 얼마안돼서 그냥 힘들어서 도망치는건지
진쩌 공무원하고픈건지 고민이야..
가족들한텐 공무원 미련없다하고 그만둔건데 ..
너무 고민되고 업무집중도안되고 우울증걸릴거같음..
교정이라고 낙원은 아니겠지만 지금보다 덜할거같고..
영업직 계속해 다시 앉아서 공부할라하면 그거 쉽지않다 - dc App
그것도 그건데 화려한 영업직도아니고 맨날 전화기붙잡고 투자하라고 돌려서말한다
장단점이 있지 시골 교도소에서 반징역 사는 거랑 도심에서 영업이랑
원래 촌놈이라 형제집에 빌붙어서 출퇴근함 현장이 멀어서 편도두시간걸리고 일주일하루쉬는데 도심이라고 좋을게 하나도없어
확실히 이쪽이 낙원은 아닙니다 이제 윤번 잘 지켜지고 있어서 야근도 괜찮은 것 같지만 역시 젤 스트레스는 수용자 상대할 때 옵니다, 야근도 생각보다 괜찮다는 거지 부담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가까운 사람이라면 여기서 겪었던 일, 듣고 본 일들 적나라하게 얘기해주고 많이 생각해보라 할 것 같습니다
아는 형님 교정직근무중인데 자세히 물어보고 생각해볼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장점은 그래도 공무원이라는 점이고요 업무자체는 어려운 게 없다는 겁니다 다만 전 만족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교도소 정문 나오면서 털고 나온다는 마인드로요~
진지하게 연락해서 적나라하게 들어보고싶네요.. 아는 형님한테 간단히 물어볼때 괜찮다고 자기도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주고 한다고 했거든요
여기서 신선 거리는 애들 전부 취사 접견 운동 등등 개짬찌들이나 야근부 짬주임 계장들 들어가는 배치보고 신선이라는 거지 막상 사동 쳐박히면 영업직이 그리워 질거임 근데 사동 박힐때 쯤이면 어디 도망 가기도 힘들어짐 잘 생각하셈 - dc App
신선거려서 생각한건아니고 예전에 잠깐 생각을 했어서.. 영업직 나랑 너무 안맞고 스트레스야 ㅜㅜ
월급없이 점심만 지원해주고 백프로인센임.. 실적못내면 수입0원이야 대신 실적내면 하나에 직장인 한달월급이고
그 점수로 떨어지는 기술직이 있나?
소방하다가 떨어져서 독학으로 할만한게 농업이라길래 존나 해서 3점차로 떨어짐.. 지방 농업직..
영어95점인데 뭘 망설이노
신선직으로 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