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반입 허용하는 순간 몇몇 직원들 분명 돈받고 수용자들한테 폰 빌려줄거다.


그럼 이러겠지. 그 직원만 처벌하면 문제없다.


근데 중요한건 그런 일이 생기면 분명 뉴스나 기사화 될거고 모든 교정 공무원이 피해를 보는거다.


가뜩이나 음지에서 조용히 처우개선 해주는 마당에 그런 기사 하나 떠봐라


한동훈 장관님 먹칠하는거다. 그럼 잘도 처우개선 해주겠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봐라 


어차피 관구실이나 휴게실에서 핸드폰 써도 충분하다. 


굳이 사동이나 작업장에서 폰을 쓸 필요가있냐? 그 시간도 못참음? 


글고 요샌 사동 작업장 다 인터넷도 돼서 굳이 핸드폰 필요없다. 


폰 반입 허용해달라는 애들은 그냥 주식러들이다. 본인들 주식하려고 그러는거야


그런 이기적인 마인드로 허용 해줬다가 모든 교정 공무원이 피해를 볼 수 있다 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