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에 얼마나 ㅈ 같은 업무가 있을지


어디 배정될지


어떤 사건사고가 터질지 예상못한다.


혹시 미리 겁먹고 다른곳에 이직 준비하지는 마라. 왜냐면 거기서도 어떤 난관이 미친듯이 너를 괴롭힐지 모른다.


매일 일하는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일하는만큼은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프라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 뽑아주고 면접때도 열심히 할거라고 말했던 만큼


프라이드 50%는 가지고 임하자


피할 생각만 하지말고, 그 어딜가도 파랑새는없으니


선배님들께 잘 물어보고 잘 안알려주면 스스로 부딛쳐서 배우고


기왕 이 직렬에 들어 온이상


어차피 근무하는거 자부심 가지고 열심히 해보자!!


피할생각 이직생각으로 가득차면 너무 힘들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