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합 기대했고 공부도 손에 안잡혀서
하는둥마는둥 거의 하루 한두시간 하다가 피파하고 그랬는데..ㅅㅂ
아직도 우울감이 떨쳐지지않는다
어제 부모님이랑 소주마시면서 울었다
괜찮다고 1년 더하면 무조건 붙을거라곤 하시지만
너무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기싫어졌다
언제쯤 다시 돌아갈수있을까
하... 시발